이번 주 전단지에서 여러 마켓이 같이 세일하는 품목만 골라 모았어요. 제일 싼 곳을 먼저 적고, 차이가 큰 건 비싼 곳도 함께 적었어요.
과일·채소
단감과 홍시는 둘 다 그린랜드 밸리점이 제일 싸요.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하는 세일이에요.
가주마켓 점보 단감(목~일, 10월 18일까지)과 갤러리아 버몬트점 연시(목~일 4일간)는 조금 더 비싸요.
한국배는 차이가 커요. 아리랑은 목~일 세일이에요.
H마트 배는 박스 단위이고, 회원 한정에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조건이 있고, 2개까지만 살 수 있어요(수~일).
고구마는 시온마켓이 리틀토쿄 햇고구마(목~일)보다 훨씬 싸요.
양파는 리틀토쿄(목~일)가 최저, H마트가 그다음이에요.
브로콜리는 한남체인이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제일 싸요. 리틀토쿄(목~일)는 파운드당으로 따지면 더 비싸요.
고기·생선
우나기는 아리랑이 파운드당으로 시온마켓보다 싸요. 아리랑은 목~일 세일이에요.
그 밖
쌀은 시온마켓 안에서도 브랜드에 따라 값 차이가 커요.
도시락김은 한남체인이 10월 21일까지 제일 싸요. 그린랜드는 밸리점 박스 상품이에요.
사골은 가주마켓 풀무원 육수가 팩당 가장 싸요. 그린랜드 비비고 사골곰탕은 밸리점 한정이에요.
싼 곳이 18% 더 쌈 팩당
냉동만두는 가주마켓 비비고 통새우만두가 최저예요. H마트 찐만두는 용량이 달라서 따져 보고 고르세요.
맥주는 아리랑 클라우드가 캔당 제일 싸요(10월 15일~21일). 리틀토쿄 스텔라는 10월 16일부터 2주 세일이에요. 둘 다 CRV·세금 별도예요.
싼 곳이 38% 더 쌈 캔당
가격은 전단 기준이에요. 장보기 전에 마켓 화면의 원본 전단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