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 전단지에서 쌀·곡물만 골라 모았어요. 큰 포대 백미부터 즉석밥, 잡곡밥까지 어디서 사면 좋은지 정리해 볼게요.
백미는 시온마켓이 제일 싸요
이번 주 백미는 시온마켓 자연미인 쌀이 단위가 기준으로 가장 낮아요. 따로 붙은 조건도 없어요.
아리랑수퍼마켓은 시라기꾸 쌀 햅쌀이 들어왔어요. 값은 시온보다 조금 높지만 햅쌀을 찾는 분이라면 여기가 좋아요. 행사는 10월 14일 수요일까지예요.
쌀 고를 때는 포대에 적힌 도정일을 먼저 보세요. 날짜가 최근일수록 밥맛이 좋고, 집에 오래 두고 드실 거면 너무 큰 포대보다 다 먹을 수 있는 양이 나아요.
즉석밥은 두 집이 비슷해요
12개 들이 한 박스 기준으로 개당 값은 아리랑과 H마트가 같아요. 차이는 조건이에요.
즉석밥(햇반)전체 비교 →
최저아리랑수퍼마켓스키나 백미 즉석밥12ct · $9.99 BOX83¢/개H마트오뚜기 맛있는 밥7.41 OZ X 12 BOWLS/BOX · $9.9983¢/개아리랑 스키나 즉석밥은 조건 없이 10월 14일까지 행사예요. H마트 오뚜기 맛있는 밥은 일정 금액 이상 장을 볼 때만, 회원에 한해, 두 박스까지 이 값이에요. 장을 크게 볼 계획이 없으면 아리랑 쪽이 편해요.
잡곡밥은 시온마켓 햇반
현미나 흑미 즉석밥을 찾는다면 시온마켓 CJ 햇반이 이번 주 가장 싸요. 발아현미밥과 흑미밥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.
흰 즉석밥보다 개당 값은 높지만, 잡곡을 따로 불리고 짓는 수고를 생각하면 바쁜 주에 한 박스 두기 좋아요.
가격은 전단 기준이에요. 장보기 전에 마켓 화면의 원본 전단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