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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·OC · 단위가 비교 · 10월 6일 (화)

불고기·새우·쌀, 싸게 붙은 값에 속지 마세요

이번 주 전단지를 보면 붙은 값이 제일 낮은 집과 파운드당·캔당으로 나눠서 제일 싼 집이 다른 품목이 꽤 있어요. 거의 다 박스나 묶음 크기가 달라서 생기는 차이예요.

정육·수산은 팩·박스 크기를 보세요

양념 돼지불고기는 파운드 값이 붙은 쪽이 싸 보여요.

그런데 냉동 1.5파운드 팩으로 파는 쪽을 파운드당으로 나누면 이쪽이 더 싸요.

두절새우도 마찬가지예요. 파운드 값만 보면 그린랜드가 낮은데, 밸리 지점 가격이에요.

시온마켓은 4파운드 박스로만 팔아서 붙은 값은 커 보여요. 파운드당으로는 여기가 제일 싸지만 낱개로는 안 팔아요.

우나기는 차이가 아주 작아요. 12온스 팩이 값은 낮고, 14온스짜리가 파운드당으로는 살짝 싸요.

쌀은 큰 포대가 이겨요

15파운드 포대가 값은 낮은데, 그린랜드 밸리 지점 가격이에요.

20파운드 포대를 파운드당으로 나누면 아리랑 쪽이 더 싸요. 행사는 10월 7일 수요일, 그러니까 내일까지예요.

무알콜 맥주·미역

무알콜 맥주는 한 캔 값만 보면 리틀토쿄가 낮아요. 세금과 CRV가 따로 붙고, 8A 통로에 있어요. 10월 15일까지예요.

갤러리아는 6캔 묶음이라 붙은 값은 높아도 캔당으로는 더 싸요.

미역은 150g 한 봉지 값은 갤러리아가 낮아요.

한남체인 250g짜리가 파운드당으로는 더 싸요. 오뚜기 모음전 상품이고 10월 7일까지예요.

가격은 전단 기준이에요. 장보기 전에 마켓 화면의 원본 전단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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