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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·OC · 마켓별 가격차 · 10월 4일 (일)

삼치·멸치·홍상추, 마켓 따라 값 차이 커요

같은 품목이라도 이번 주 전단지를 나란히 놓고 보면 마켓마다 값이 꽤 달라요. 차이가 큰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.

무게로 따져도 차이가 큰 것

삼치가 제일 많이 벌어져요. 다만 한쪽은 통 냉동 삼치이고, 다른 한쪽은 뼈를 발라낸 순살 제품이라 손질값이 들어간 셈이에요.

다시멸치도 무게당으로 보면 차이가 커요. 한남체인은 큰 박스 단위이고, 그린랜드마켓은 Valley 지점 전단이에요.

홍상추는 한남체인이 3개 묶음이라 하나당으로 치면 더 싸요. 갤러리아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이에요.

한남체인 세일 세 가지와 갤러리아 상추는 모두 오늘 10월 4일 일요일까지예요.

용량·구성이 달라서 그대로 비교하긴 어려운 것

커피는 드립백 박스와 원두 봉지라서 종류가 아예 달라요. illy는 6B 통로에 있고 10월 15일까지예요.

간장은 크기 차이가 커요. 아리랑 샘표 5갤런은 식당·업소 대상 세일이고 10월 7일까지예요.

소주는 처음처럼 한 병짜리와 참순 6팩이에요. 참순은 6팩으로만 팔고 CRV와 세금이 따로 붙어요.

반찬거리·간편식

어묵과 콩비지찌개도 용량과 구성이 달라요. 집에서 몇 번 먹을지 생각해 보고 고르면 돼요.

가격은 전단 기준이에요. 장보기 전에 마켓 화면의 원본 전단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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